물리학 세특 추천 도서 –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세특 추천 도서를 고르는데 고민이 많으시다고요? 물리학 세특 추천 도서로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를 권해 드립니다. 특히 이 책은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시는 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책인데요,

공학을 키워드로 물리학의 교과 개념과 엮는다면 좋은 세특 활동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책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도 있답니다. 책의 구체적 내용을 통해서, 세특으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살펴보아요.

물리학 세특 추천 도서
물리학 세특 추천 도서

 



당기세요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는 어떤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나요?


다음과 같은 공학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첫 번째, 기계 공학 분야입니다.

기계와 에너지 시스템의 설계, 제조, 분석을 공부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두 번째, 전기 공학 분야입니다.

전력, 전자, 통신 기술의 개발과 응용을 공부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세 번째, 전자 공학입니다.

다양한 전자 장치와 시스템의 설계 및 제조를 공부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네 번째, 토목 공학입니다.

건축물, 도로, 다리, 댐 등 구조물 설계, 건설 및 유지 관리를 공부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다섯 번째, 산업 공학 분야입니다.

시스템, 사람, 자원, 정보의 통합 및 최적화를 위한 공학 접근 방식을 연구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여섯 번째, 컴퓨터 공학 분야입니다.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설계와 개발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일곱 번째, 생물 공학 분야입니다.

의학과 생명과학에 공학의 원칙을 적용하여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방에 사용되는 기기와 시스템 개발을 연구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여덟 번째, 항공 및 우주공학입니다.

항공기와 우주선의 설계, 제조 및 유지 보수에 관한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아홉 번째, 환경 공학입니다.

환경 보호, 자원 관리 및 오염 감소를 위한 기술과 시스템의 개발을 연구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열 번째, 재료 공학 분야입니다.

다양한 재료의 특성, 제조, 응용을 연구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열한 번째, 핵공학 분야입니다. 

원자력의 응용, 원자로 설계, 방사선과 상호작용을 공부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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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가 물리학 세특 추천 도서로 제격인 이유


공학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건, 잘 아는 사실입니다.

우선 1960년대부터 이루어졌던 급속한 산업화 과정에서 철강, 화학, 전기, 건설 등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또 1970년대의 국가 주요 인프라가 건설될 때에도 다양한 공학이 핵심 기반이 되었답니다. 1970~1980년대에 걸쳐 전자공학 및 기계공학의 발전은 대한민국의 주요 수출품목인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및 가전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기까지 했습니다. 더 나아가 1990년대 이후 전자공학과 컴퓨터 공학의 발전은 대한민국을 정보통신 기술의 선두주자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모바일 통신,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답니다.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는 대한민국과 함께 한 공학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어떠한 공학적 기술이 우리 삶을 변화시켰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는 공학을 현란하고 어렵게 기술하지 않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에서 공학은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처럼 들리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 책 내용에 다가가다 보면, 어느새 공학이라는 분야에 푹 빠져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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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세특 추천 도서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목차


이 책을 읽을지 말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책 선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2부와 3부의 책 목차를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2부 : 의식주 문제를 해결한 과학기술의 힘>

2부는 우리나라의 공학 발전의 역사에 초점을 맞추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식량 부족을 해결한 복합비료 공장’입니다.

두 번째, ‘비닐과 경운기를 몰고 온 농업 혁명’입니다.

세 번째,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해준 연탄의 변천사’입니다.

네 번째, ‘더 편리한 생활 속으로, 전기의 보급’입니다.

다섯 번째, ‘석유 한 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의 조용한 전쟁’입니다.

여섯 번째, ‘허리케인보다 무서운 원유 파동과 에너지 위기’입니다.

일곱 번째, ‘세계 21번째 원자력발전소 보유국 그리고 재생에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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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 공학으로 이룬 경제성장,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주인공>

3부는 공학의 각 분야에서 이루어진 기술적 도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인류 문명을 개척한 철강 산업의 힘’입니다.

두 번째,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제품을 만드는 석유화학 산업’입니다.

세 번째, ‘황금알을 낳는 거위, 미래를 걷는 전자 산업’입니다.

네 번째, ‘다양한 기술이 모여 만든 기간산업, 자동차 산업’입니다.

다섯 번째, ‘사막에 불을 밝히고 다리를 놓는 신화, 건설 산업’입니다.

여섯 번째, ‘나라를 지키는 방위 산업에서, 하늘을 정복하는 항공우주 산업으로’입니다.

일곱 번째, ‘더 살기 좋은 국토를 만드는 도시계획과 디자인공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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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세특 추천 도서 –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 마치며


이렇게 해서 물리학 세특 추천 도서 ‘청소년을 위한 공학 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글이 이공계 진학 희망 청소년분께서 세특 작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청소년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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